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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당첨자 발표 간격 — 2020~2026 공고 중간값 7일

발행일 2026년 09월 07일 · 최종수정 2026년 09월 23일 · 5분 읽기

두 날짜에 동그라미가 그려진 탁상 달력과 청약 신청서 봉투

핵심 답변
earth2city가 2026-09-07에 보유한 청약홈 분양정보 표본 2,724건을 분석했을 때, 1순위 접수 종료일부터 당첨자 발표일까지의 중간값은 7일이었습니다. 7일 이내가 1,515건(55.6%), 8~14일이 1,004건(36.9%)이었습니다. 이는 과거 공고 데이터의 분포를 설명하는 통계이며 개별 공고의 발표일을 예측하는 규칙은 아닙니다.

분석 기준일: 2026-09-07 · 법령·공고 확인일: 2026-09-23 · 실제 발표일은 해당 공고 원문을 따릅니다.

1. 이 표본에서는 7일이 중간값이다

접수 마감일과 발표일 차이를 구간으로 나누면 7일 이내 1,515건(55.6%), 8~14일 1,004건(36.9%)입니다. 15~21일은 61건(2.2%), 22~30일은 9건(0.3%)에 그칩니다.

연도 공고 수 · 2020 619건 · 2021 481건

두 구간을 합치면 2,519건으로 전체의 92.5%입니다. 다만 이 비율은 이 사이트가 보유한 2020~2026년 표본의 분포일 뿐이며, 특정 공고의 발표일은 공고문에 적힌 날짜를 따라야 합니다.

2. 연도별 중간값은 7~8일이었다

연도별 중간값은 2020년 7일, 2021년 7일, 2022년 7일, 2023년 7일입니다. 2024년만 8일이고 2025년과 2026년은 다시 7일입니다.

연도 공고 수 접수 마감~발표 중간값
2020 619건 7일
2021 481건 7일
2022 459건 7일
2023 285건 7일
2024 337건 8일
2025 307건 7일
2026 236건 7일

이 표본에서는 2020~2026년 연도별 중간값이 7~8일 범위였습니다. 이를 개별 공고의 예정 발표일 대신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3. 지역별 중간값도 표본에서는 7일이었다

공고가 50건 이상인 시도 열여섯 곳의 중간값이 모두 7일입니다. 차이는 중간값이 아니라 14일을 넘기는 공고의 비율에서 나타납니다.

14일 초과 비율은 경기 9.9%(795건), 경남 8.4%(155건), 충남 8.3%(168건)가 높은 편입니다. 낮은 쪽은 제주 3.3%(60건), 대전 3.4%(88건), 경북 3.8%(105건)입니다. 공고가 많은 지역일수록 일정이 늘어지는 건이 조금 더 섞입니다.

4. 31일 이상 표본은 임대·예비입주자 공고가 많았다

발표까지 31일 이상 걸린 공고가 135건(5.0%) 있습니다. 이 중 111건이 제목에 임대·행복주택·전세·예비가 들어간 공고입니다. 국민임대 예비입주자 모집이나 행복주택처럼 분양이 아닌 유형이 여기에 몰려 있습니다.

가장 오래 걸린 공고는 295일입니다. 예비입주자를 선착순으로 채우는 임대 공고여서 접수 마감과 발표 사이가 길게 잡혔습니다. 154일·144일 공고도 국민임대 예비입주자 모집입니다.

5. 장기 표본은 2020년 자료에 집중돼 있다

31일 이상 걸린 135건을 접수 연도로 나누면 2020년 134건, 2021년 1건이고 2022년 이후는 없습니다. 이 사이트가 저장한 2020년 공고 619건에는 임대주택 모집이 함께 들어 있고, 이후 연도 자료에는 분양 공고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최근 공고만 두고 보면 발표까지 한 달 넘게 걸리는 사례가 없습니다. 2022년 이후 공고 1,624건은 전부 30일 안에 발표가 났고, 가장 오래 걸린 것도 29일입니다.

6. 발표 요일 분포

당첨자 발표일의 요일을 세면 화요일 846건(31.1%), 수요일 761건(27.9%)이 가장 많습니다. 목요일 533건(19.6%), 금요일 359건(13.2%), 월요일 225건(8.3%)이 뒤를 잇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 발표는 이 2,724건 표본에서 없었습니다. 화요일과 수요일이 59.0%였다는 결과 역시 과거 데이터의 분포이며, 앞으로의 개별 발표일을 추정하는 근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7. 발표 후 계약 시작은 표본 중간값 12일이었다

당첨자 발표일부터 계약 시작일까지는 중간값 12일입니다. 공고 2,724건 중 2,290건(84.1%)이 8~14일 사이에 계약을 시작합니다.

계약 기간 자체는 짧습니다. 시작일과 종료일 차이를 세면 중간값 3일이고, 3일 이내가 1,765건(64.8%), 4~5일이 672건(24.7%)입니다. 발표를 확인한 뒤 서류를 준비할 시간이 2주가 채 안 되고, 계약 창구가 열리는 기간은 사흘이라는 뜻입니다.

각 구간의 중간값을 이어 붙인 22일은 통계적 요약일 뿐 하나의 “표준 일정”이 아닙니다. 현행 규칙은 일반적인 공급계약의 경우 입주자 선정사실 공고일부터 11일이 지난 뒤 3일 이상의 계약기간을 두도록 하며, 실제 계약일은 공고문이 정합니다.

계약 기간이 8일 이상인 공고도 155건(5.7%) 있습니다. 미달이 나서 예비 순번까지 계약을 받는 공고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1순위에서 미달이 얼마나 나는지는 아래 링크한 글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8. 실제 일정은 공고문을 따른다

이 글의 값은 공고에 적힌 예정일 기준입니다. 실제 발표가 하루 이틀 미뤄지는 경우가 있어 당첨 확인은 청약홈 공고문의 발표일과 확인 방법을 직접 봐야 합니다.

공고별 접수일과 발표일은 이 사이트의 공고 상세 페이지에 함께 표시됩니다. 1순위에서 얼마나 미달이 나는지는 청약 1순위 미달 공고 비율에, 당첨 커트라인은 청약 가점 커트라인 분포에 있습니다.

9. FAQ

Q. 접수 마감 7일 뒤가 실제 발표일인가요?
A. 아닙니다. 7일은 이 사이트가 2026-09-07에 분석한 2,724건 표본의 중간값입니다. 실제 발표일은 해당 입주자모집공고에 적힌 날짜를 확인해야 합니다.

Q. 발표 후 계약은 항상 12일 뒤인가요?
A. 아닙니다. 12일 역시 이 표본의 중간값입니다. 현행 규칙은 일반적인 공급계약에 대해 선정사실 공고일부터 11일이 지난 뒤 3일 이상의 계약기간을 두도록 하지만 실제 날짜는 공고문이 정합니다.

Q. 일정이 바뀔 수도 있나요?
A. 정정공고 등으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arth2city의 수집 데이터보다 청약홈 공고 원문과 정정공고를 우선 확인하십시오.

Q. 2020년의 긴 발표기간을 최근 공고와 비교해도 되나요?
A. 이 데이터에는 2020년 임대·행복주택·예비입주자 성격의 공고가 함께 포함되어 있어 최근 일반 분양공고와 직접 비교할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10. 관련 링크

출처: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분양정보/경쟁률」 Open API의 1순위 접수 종료일(RCEPT_ENDDE)과 당첨자 발표일(PRZWNER_PRESNATN_DE)을 본 사이트가 2026-09-07 기준으로 집계했습니다. 두 날짜가 모두 있는 공고 2,724건이 대상이며 접수 연도는 2020년부터 2026년까지입니다. 분석 기준일은 2026-09-07입니다. 날짜는 공고에 적힌 예정일이며 실제 일정과 다를 수 있으므로 개별 청약에서는 공고 원문을 확인해야 합니다. 법령·공고 확인일: 2026-09-23.

본 사이트의 분양·경쟁률 정보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실거래가 정보는 국토교통부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