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답변
청약홈에는 청약알리미 신청 메뉴가 따로 있습니다. 로그인 후 청약홈의 청약일정 및 통계 → 청약알리미 신청으로 들어가 현재 화면에서 제공하는 알림 조건과 수신방식을 선택하면 됩니다. 알림은 일정 확인을 돕는 보조기능이므로 실제 신청 전에는 반드시 청약홈 공고 원문과 정정공고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1. 청약홈 로그인부터 한다
청약알리미는 청약홈의 개인화 기능이므로 먼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청약홈은 공동·금융인증서뿐 아니라 여러 간편인증 수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 청약일정 및 통계 메뉴로 이동한다
현재 청약홈 메뉴에는 “청약일정 및 통계” 아래에 청약캘린더와 청약알리미 신청이 나란히 제공됩니다.
캘린더는 직접 일정을 조회하는 기능이고, 청약알리미는 관심 일정의 안내를 받기 위한 기능으로 구분해 보면 쉽습니다.
3. 청약알리미 신청 화면의 현재 항목을 따른다
알림 대상, 관심조건, 수신방법 등 구체적인 입력항목은 청약홈의 현재 신청 화면을 기준으로 선택합니다.
서비스 화면은 개편될 수 있으므로 과거 블로그의 버튼 위치보다 현재 청약홈 안내를 우선합니다.
4. 알림만 믿고 접수일을 확정하지 않는다
알림은 편의 기능입니다. 모집공고가 정정되거나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접수 직전에는 반드시 해당 공고의 최신 일정표를 확인합니다.
청약 일정 캘린더 확인 방법도 함께 보면 좋습니다.
5. 관심단지는 별도로 기록해 둔다
알림을 신청했더라도 모집공고일, 특별공급, 1순위·2순위, 당첨자 발표, 계약기간을 개인 캘린더에 따로 적어두면 일정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같은 주에 여러 공고가 겹치는 경우 단지별로 일정을 나눠 기록하는 편이 좋습니다.
6. 알림과 공식 공고의 역할
| 기능 | 용도 |
|---|---|
| 청약알리미 | 관심 일정 알림 보조 |
| 청약캘린더 | 날짜별 일정 조회 |
| 분양정보/경쟁률 | 공고 상세·공급정보 확인 |
| 입주자모집공고 원문 | 최종 자격·일정 확인 |
7. earth2city 일정과 함께 볼 때
earth2city 홈에서도 접수 중·예정 공고와 발표 일정을 모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자동 수집에는 반영 시차가 생길 수 있으므로 실제 신청 전 최종 기준은 청약홈 원문입니다.
8. FAQ
Q. 청약홈에 청약알리미 메뉴가 있나요?
A. 네. 현재 청약홈의 “청약일정 및 통계” 아래에 “청약알리미 신청” 메뉴가 제공됩니다.
Q. 알림을 받으면 공고문을 안 봐도 되나요?
A. 아닙니다. 알림은 일정 확인을 돕는 기능이며 자격·정정공고·최종 접수일은 공고 원문을 확인해야 합니다.
Q. 청약알리미와 청약캘린더는 같은 기능인가요?
A. 아닙니다. 캘린더는 일정을 조회하는 메뉴이고 알리미는 관심 일정 안내를 받기 위한 신청 메뉴입니다.
Q. earth2city 일정도 같이 써도 되나요?
A. 일정 탐색에는 활용할 수 있지만 실제 신청 전에는 청약홈 공식 공고를 최종 확인하십시오.
9. 관련 링크
출처 · 기준일
-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현재 메뉴
- 확인일: 2026-09-23